LGU+·교육부·티오리한국, 청소년 보안인재 육성 협약
LG유플러스가 교육부, 사이버보안 기업 티오리한국과 'AI·정보보호 영재교육원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유플러스는 통신 AI 보안 기술과 실습 환경을, 티오리한국은 보안 학습 플랫폼 '드림핵' 운영 경험을 활용한 실무 교육을, 교육부는 영재교육원 운영과 교육과정 개선을 맡는다. 협약 당일 전국 4개 권역 영재교육원에서 선발된 학생 48명이 참가한 '제12회 AI·정보보호 영재교육원 정보보안 경진대회' 단체전도 열렸다. LG유플러스는 경진대회 지원을 시작으로 교육 프로그램 전반에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qpx.kr/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