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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인증 (Multi-Factor Authentication)
비밀번호 외에 한 가지를 더 확인하는 로그인 방식입니다. 흔한 오해: 문자(SMS)로 받는 방식은 번호를 가로채는 공격이 있어, 인증 앱 쪽이 더 안전하다는 것이 CISA 의 공개 안내입니다.
취약점 (Vulnerability)
프로그램에 난 구멍. 공격자가 이 구멍으로 들어옵니다. 흔한 오해: 취약점이 있다고 바로 사고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공격자가 그 구멍을 찾아 실제로 써야 피해가 생깁니다.
CVE 번호 (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
취약점 하나하나에 붙는 세계 공통 일련번호입니다. 흔한 오해: 번호가 빠르다고 더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발급 순서일 뿐입니다. 또 연도는 발견된 해가 아니라 번호를 받은 해입니다.
보안 업데이트 (패치)
제조사가 구멍을 막아 내놓는 수정판입니다. 흔한 오해: "업데이트하면 느려진다" 는 이야기가 많지만, 보안 업데이트는 기능 추가와 다릅니다.
지원 종료 (End of Life)
제조사가 더 이상 고쳐 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흔한 오해: "지금 잘 돌아가니 괜찮다" 가 가장 위험합니다. 구멍이 나도 영원히 열려 있게 됩니다.
랜섬웨어 (Ransomware)
내 파일을 모두 암호로 잠근 뒤 돈을 요구하는 공격입니다. 흔한 오해: 큰 회사만 당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집에 둔 NAS 와 공유기도 흔한 표적입니다.
피싱 · 스미싱 (Phishing / Smishing)
진짜인 척하는 메일·문자로 비밀번호나 돈을 빼내는 수법입니다. 흔한 오해: "어설퍼서 금방 알아본다" 는 옛말입니다. 요즘은 진짜 고지서와 구분이 거의 안 됩니다 — 링크를 누르지 말고 원래 알던 주소로 직접 들어가 확인하는 것이 KISA 의 안내입니다.
제로데이 (Zero-day)
패치가 아직 없는 상태에서 이미 공격에 쓰이고 있는 취약점입니다. 흔한 오해: 뉴스에 자주 나와서 대부분의 사고가 제로데이 같지만, 실제로는 이미 패치가 나온 구멍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Data Breach)
회사가 보관하던 내 정보가 밖으로 새어 나간 사고입니다. 흔한 오해: "비밀번호는 안 나갔으니 괜찮다" 가 아닙니다. 이름과 연락처만으로도 아주 그럴듯한 피싱이 만들어집니다.
악용 확인 (KEV)
"실제로 공격에 쓰인 것이 확인됐다" 는 목록입니다. 흔한 오해: 여기 없다고 안전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 연방기관 자산 기준이라 국산 제품은 거의 올라오지 않습니다.
CVSS 점수 (Common Vulnerability Scoring System)
"뚫리면 얼마나 나쁜가" 를 0~10 으로 나타낸 점수입니다. 흔한 오해: 점수가 높다고 반드시 공격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건 다음 항목(EPSS)이 답합니다.
악용 확률 (EPSS)
"앞으로 30일 안에 실제로 공격에 쓰일 확률" 입니다. 흔한 오해: 두 점수는 자주 어긋납니다 — CVSS 9.8 인데 악용 확률은 하위인 취약점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둘을 합치지 않고 따로 보여 줍니다.
KISA 보호나라 보안공지와 관련 CVE
최근 30일 동안 KISA 보호나라 보안공지는 22건이고, 공지 본문에서 찾은 서로 다른 CVE 번호는 1,041개입니다. 가장 최근 공지: 「최근 사이버공격 대비 기업 보안강화 권고」. KISA RSS는 CVE 번호를 주지 않아, 공지 본문을 열어 번호를 찾아 취약점과 연결했습니다.
실제 악용이 확인된 취약점 (CISA KEV)
미국 CISA가 실제 악용을 확인해 목록에 올린 취약점은 모두 1,733건입니다. 최근 7일 동안 새로 오른 것은 5건이고, CISA가 정한 조치 기한이 30일 안에 오는 것은 2건입니다. 최근 추가된 항목의 공급사: Apple, Cisco, Fortinet, Zammad GmbH. 점수 순이 아니라 악용 확인 순으로 정리하고, 한국어 공식 권고가 나왔는지 함께 표시합니다.
국산 소프트웨어 취약점 모음
국내 회사 8곳의 제품에서 확인된 CVE는 277건입니다. 해외 데이터베이스에는 회사 이름이 영문·제품명으로만 남아 있어, 회사와 검색어를 손으로 이어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