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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썬 감자를 노릇하게 부쳐낸 쫀득바삭 감자전. 별다른 양념 없이도 고소하다.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바삭한 김치전. 잘 익은 김치 하나면 충분하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달콤한 시럽을 입힌 고구마 간식. 아이들 간식으로 인기 만점.
라면에 김치 한 줌이면 깊이가 달라진다. 10분이면 끝나는 야식의 정석.
쫄깃한 떡에 매콤달콤 고추장 양념이 듬뿍. 비 오는 날 간식으로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