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국립 지역의대 2곳 신설 확정
경북에 정원 40명을 배정한 것은 이미 정원 55명의 동국대 의대가 있다는 사정이 근거가 됐다. 같은 기사에서 목포대 등의 공정성·부지 확보 문제 제기와 정부의 외부 법률자문 결과가 함께 다뤄져, 이번 확정이 논란 해소 이후 나온 결정임을 보여준다. 추가 정원 배정은 2029년 의사인력 수급 추계 때 다시 논의되므로 그 시점의 발표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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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 정원 40명을 배정한 것은 이미 정원 55명의 동국대 의대가 있다는 사정이 근거가 됐다. 같은 기사에서 목포대 등의 공정성·부지 확보 문제 제기와 정부의 외부 법률자문 결과가 함께 다뤄져, 이번 확정이 논란 해소 이후 나온 결정임을 보여준다. 추가 정원 배정은 2029년 의사인력 수급 추계 때 다시 논의되므로 그 시점의 발표를 확인하면 된다.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이라는 배정 차이는 경북 남부권에 이미 정원 55명의 동국대 의대가 있다는 기존 여건이 근거다. 본문은 2030년과 2031년 두 해에 걸쳐 신설 의대에서 연 100명 규모 양성 방안이 검토돼 왔다고 밝혀, 이번 100명 배정이 그 첫 해분임을 알 수 있다. 2032년 이후 추가 정원은 2029년 의사 인력 수급 추계 때 논의된다는 점을 확인해두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