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그랜드 체로키 L 출시 기념 10월 구매 혜택 운영
지프가 뉴 그랜드 체로키 L 국내 출시에 맞춰 10월 한 달간 구매 혜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나캐피탈 금융 이용 시 600만 원 구매 지원과 전동 사이드 스텝 무상 장착을 제공하고, 재구매 우대율은 기존 3%에서 이 차종에 한해 6%로 올린다.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에도 별도 금융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지프가 뉴 그랜드 체로키 L 국내 출시에 맞춰 10월 한 달간 구매 혜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나캐피탈 금융 이용 시 600만 원 구매 지원과 전동 사이드 스텝 무상 장착을 제공하고, 재구매 우대율은 기존 3%에서 이 차종에 한해 6%로 올린다.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에도 별도 금융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5세대 그랜드 체로키의 부분변경 3열 모델 뉴 그랜드 체로키 L을 국내에 내놨다. 기존 3.6L V6 대신 2.0L 허리케인 4 터보 가솔린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329마력, 최대토크 45.89kg·m를 낸다. 최상위 트림 서밋 리저브 단일 구성으로 먼저 판매하며 가격은 VAT 포함 1억 1,490만 원이다.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9월 29일 5세대 그랜드 체로키의 부분변경 모델 뉴 그랜드 체로키 L을 국내 출시했다. 기존 3.6ℓ V6 대신 2.0ℓ 허리케인 4 터보 가솔린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329마력, 최대토크 45.89kg·m를 낸다. 최상위 트림 서밋 리저브를 먼저 내놓으며 가격은 1억 1490만 원이다.
지프가 이달 말 국내에 내놓는 신형 그랜드 체로키 L에 3.6리터 V6 대신 2.0리터 4기통 허리케인 4 터보를 얹는다. 국내 인증 기준 329PS·45.89kg·m로 기존 V6의 286PS·35.1kg·m보다 출력과 토크가 모두 올랐다. 최대 견인 능력은 2812kg으로 종전과 같고, 배기량이 줄면서 연간 자동차세도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