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2027수시1차경쟁률 11.14대1.. 물리치료과 21.14대1 '최고'
물리치료과 21.14대1, 방사선과 20.63대1 등 상위권이 간호·보건계열에 몰린 점은 본문이 언급한 '보건계열 중심 지원 쏠림 현상 강화'를 뒷받침하는 근거다. 수시2차를 노리는 수험생은 11월11일부터 25일까지의 접수 기간과 최대 4회 복수지원 가능 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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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과 21.14대1, 방사선과 20.63대1 등 상위권이 간호·보건계열에 몰린 점은 본문이 언급한 '보건계열 중심 지원 쏠림 현상 강화'를 뒷받침하는 근거다. 수시2차를 노리는 수험생은 11월11일부터 25일까지의 접수 기간과 최대 4회 복수지원 가능 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물리치료과가 전체 최고 경쟁률 20.23대1을 기록한 것은 간호/보건계열 선호가 이번 수시에서도 이어졌다는 근거다. 같은 자료에서 일반고전형 ICT반도체전자계열이 56.6대1로 보건계열에 못지않은 경쟁률을 보여, 보건 분야와 AI/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 지원이 함께 늘었음을 보여준다. 전형별로 물리치료과 경쟁률이 특성화고전형 90.1대1, 전체 평균 20.23대1로 크게 차이 나는 만큼 지원 전형에 따른 경쟁률 편차가 크다는 점도 함께 나타난다.
물리치료과 취업률 95.7%(전국 2위)와 마이크로디그리 이수 90명, JA 교원 7명은 특성화 성과가 특정 학과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정 전반의 융합 체계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 나온 외국인 유학생 7명 최종 취업과 입학생 50% 이상이 성인학습자라는 사실은 학령기 학생 외 입학자원 다변화라는 흐름으로 함께 연결된다. 특수직업재활과 지원을 고려한다면 2027학년도 21명 모집 규모와 3년제 학위과정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