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2027학년도 수시 1차 경쟁률 11.14대 1 기록
물리치료과 21.14대 1, 방사선과 20.63대 1이 전체 학과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은 간호·보건계열로의 지원 쏠림이 수치로 드러난 근거다. 수험생은 모집 시기별 최대 3개 학과, 동일 학과 최대 2개 전형으로 총 4회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는 조건을 원서 접수 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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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과 21.14대 1, 방사선과 20.63대 1이 전체 학과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은 간호·보건계열로의 지원 쏠림이 수치로 드러난 근거다. 수험생은 모집 시기별 최대 3개 학과, 동일 학과 최대 2개 전형으로 총 4회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는 조건을 원서 접수 전 확인하면 된다.
물리치료과 21.14대1, 방사선과 20.63대1 등 상위권이 간호·보건계열에 몰린 점은 본문이 언급한 '보건계열 중심 지원 쏠림 현상 강화'를 뒷받침하는 근거다. 수시2차를 노리는 수험생은 11월11일부터 25일까지의 접수 기간과 최대 4회 복수지원 가능 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성균관대 학생부교과전형은 지난해 졸업예정자만 지원 가능했으나 올해 재수생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 반면, 인하대 학생부교과전형은 6수생에서 3수생으로 지원 범위를 좁혀 같은 유형의 전형이라도 대학마다 지원 자격 기준이 정반대로 바뀌었다. 원서접수 전 본인이 지원하려는 대학의 모집요강에서 올해 바뀐 지원 자격 조건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