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2026년 8월 게임스컴 ONL에서 공개한 PUBG IP 신작 '데드넷'의 첫 외부 테스트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과 캐나다 콘솔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1996년 가상 지역 카스카디아를 배경으로 그런지 음악과 오컬트 요소를 내세워 사실적인 배틀그라운드와 결을 달리한다. 콘솔 중심으로 개발돼 PC와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될 예정이며, 첫 테스트에서는 창의성에 호평이 모인 반면 밸런스가 과제로 지적됐다.
크래프톤은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PUBG: 데드넷'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8일 발표했다. 테스트는 미국 중부시간 기준 9일 정오부터 12일까지 북미 지역 PS5와 Xbox 시리즈 X/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게임플레이와 기술적 성능 점검에 더해 대규모 접속 환경에서 서버와 매치메이킹 안정성을 검증한다. 게임스컴 2026에서 공개된 이후 이용자가 직접 플레이하는 첫 기회로, 1996년 카스카디아를 배경으로 건플레이에 로그라이트 성장 시스템을 결합한 콘솔 중심 무료 플레이 FPS다.
엔씨는 11월 13일 오전 8시부터 16일 오전 8시까지 서바이벌 슈팅 게임 '타임 테이커즈'의 스팀 테스트를 진행한다. 9월 테스트 피드백을 반영해 전투 밸런스를 조정하고 캐릭터별 개성을 강화했으며, 이동 조작감과 전투 피드백·가시성을 개선하고 플레이어 실력과 파티 구성을 고려한 매칭 시스템을 개편했다. 이 게임은 향후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서비스된다.
엔씨가 2일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테스트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모바일 플랫폼에서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메인 시나리오 3종과 미니 스토리 2종이 공개되고, 난이도별 전투 퀘스트와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 던전 '시뮬레이션 룸', 교류 콘텐츠 '자유시간' 등도 함께 제공된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RPG '아스트라 오라티오'가 10월 2일부터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한다. 사전 선정된 이용자는 10월 6일까지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플랫폼에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주요 스토리와 레이드 콘텐츠, 18종의 캐릭터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