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레이 게임즈 ‘소드 x 스태프’, 국내 서비스 시작
볼트레이 게임즈가 라이트 RPG ‘소드 x 스태프’를 4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방치형 성장과 직업 전환 시스템을 결합한 2D 일러스트·SD 캐릭터 판타지 게임으로, 외형과 의상 설정, 퀘스트와 보물 탐색, 동료 ‘판타몬’ 수집, 파티 플레이를 지원한다. 출시 기념 보상 이벤트와 웹툰 ‘화산귀환’ 협업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qpx.kr/game
볼트레이 게임즈가 라이트 RPG ‘소드 x 스태프’를 4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방치형 성장과 직업 전환 시스템을 결합한 2D 일러스트·SD 캐릭터 판타지 게임으로, 외형과 의상 설정, 퀘스트와 보물 탐색, 동료 ‘판타몬’ 수집, 파티 플레이를 지원한다. 출시 기념 보상 이벤트와 웹툰 ‘화산귀환’ 협업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볼트레이 게임즈가 11월 4일 자사 서비스 RPG 신작 '소드 x 스태프'를 출시했다. 2D 일러스트와 SD 캐릭터를 쓴 이 게임은 24시간 자동으로 경험치와 장비를 얻는 방치형 시스템, 레벨을 유지한 채 두 직업을 전환하는 구조, 탐험 콘텐츠를 담았다. 사전예약 보상으로 한국 한정 무기와 스킨 아이템을 지급하고, 출석 이벤트로 스킬 뽑기권 등을 제공한다.
볼트레이 게임즈가 라이트 RPG '소드 x 스태프'의 출시일을 11월 4일로 확정했다. 웹툰 '화산귀환' 컬래버 콘텐츠는 11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며, 청명·백천·유이설·윤종·조걸 5인이 동료로 등장한다. 원작 검술 기반 스킬과 한정 코스튬, 매화검 등 모티브 아이템, 매화나무·화산 봉우리 스킨을 쓰는 하우징 콘텐츠가 추가되고 7일 출석 시 윤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