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페이, 컬리 판매대금 최대 120% 먼저 정산…10월 수수료도 면제
데일리페이가 컬리 입점 소상공인 대상으로 정산예정금의 최대 120%까지 먼저 받는 선정산 패키지를 10월 말까지 운영한다. 10월 신규 가입 후 선정산 계약을 완료하면 선정산 수수료도 월말까지 면제된다.
데일리페이가 컬리 입점 소상공인 대상으로 정산예정금의 최대 120%까지 먼저 받는 선정산 패키지를 10월 말까지 운영한다. 10월 신규 가입 후 선정산 계약을 완료하면 선정산 수수료도 월말까지 면제된다.
수이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 오픈애셋과 손잡고 증권·펀드·원자재 등 토큰화 자산의 거래·정산에 쓸 공통 표준 '개방형 토큰화 자산 표준(OTAS)'을 개발한다고 2일 밝혔다. 서로 다른 금융 시스템과 블록체인을 쓰는 기관들이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토큰화 자산을 거래·검증·이전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게임물관리위원회가 확률형 아이템 표시의무를 위반하고 시정 요구에도 응하지 않은 해외 게임 '영혼 인도자: 신의 이름으로'에 대해 국내 유통 제한 가능성을 예고했다. 이 게임은 PLAY CAT NETWORK TECHNOLOGY CO., LIMITED가 서비스하며 지난 3월 18일 출시돼 구글 플레이 누적 다운로드 10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플랫폼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일률적 상한제보다 매출에 따른 차등 수수료를 대안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차등 수수료가 소규모 입점업체 참여를 늘리고 소비자·플랫폼 후생도 높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14개 주·시의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를 분석한 연구에서 제도 도입 이후 개인 음식점의 배달 주문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배달비는 오히려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이 생명·손해보험협회, 보험사 및 홈쇼핑 GA 13개사 준법감시인과 간담회를 열고 보험 방송광고 건전화 방안을 논의했다. 광고 심의기준 정비, 홈쇼핑 광고 제재 실효성 제고, 방송광고 현황 공시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한국경쟁법학회와 정보통신정책학회가 공동학술세미나에서 플랫폼 수수료 상한 규제에 신중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을 내놓았다. 다면시장 특성상 한쪽 수수료를 낮추면 다른 비용이 오르는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고, 배달앱은 중개뿐 아니라 배달 서비스까지 제공해 비용 구조를 세분화해 살펴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국장급 및 과장급 전보·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기획조정관 김성근, 경제분석국장 김문식, 기업집단감시국장 오동욱 등이 국장급으로 자리를 옮겼고, 유통대리점정책과장 김대영 등 다수 과장급 인사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