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2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
이창욱(금호 SLM)이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8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우승했다. 7라운드에 이어 이틀 연속 폴 투 윈을 달성하며 2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에 올랐다. 팀 동료 이정우가 종합 2위를 기록해 금호 SLM이 드라이버 챔피언십 1·2위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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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욱(금호 SLM)이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8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우승했다. 7라운드에 이어 이틀 연속 폴 투 윈을 달성하며 2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에 올랐다. 팀 동료 이정우가 종합 2위를 기록해 금호 SLM이 드라이버 챔피언십 1·2위를 가져갔다.
토요타코리아가 지난 2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오너 참여형 모터스포츠 프로그램 'TGR 레이싱 클래스 위드 슈퍼레이스'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GR86 오너 20팀과 RAV4 GR SPORT 오너 4팀, 렉서스 오너 4팀이 참가해 동반자까지 총 42명이 함께했다. 참가자 절반 이상이 모터스포츠 입문자여서 이론 교육부터 실전 주행까지 단계별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