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게임스가 11월 5일 신규 게임 브랜드 사이게임스엣지의 첫 타이틀 '씨앗이 내려앉는 곳'을 정식 출시했다. 오염된 지상을 떠나 세계수 위에 문명을 세운 세계에서 병사와 '재앙의 아이'가 함께 지상으로 내려가는 이야기로, 메인 스토리는 약 3시간 분량이며 발판과 바람으로 낙하를 제어하는 액션을 내세웠다. 스토리 완료 후에는 고난이도 맵과 타임어택 콘텐츠가 제공되며, 사이게임스엣지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인디 쇼케이스에 참가한다.
사이게임스의 신규 게임 브랜드 사이게임스엣지가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에 참가한다. ‘인디 쇼케이스 2.0: Galaxy’ 부문에 출품하며, 전시 공간은 1층 BTC관 E01 구역에 마련된다. 첫 출시작 ‘씨앗이 내려앉는 곳’을 현장에서 선보이고 관람객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
사이게임스는 19일 신규 브랜드 사이게임스엣지의 첫 타이틀 '씨앗이 내려앉는 곳' 체험판을 스팀에 공개했다. 체험판은 핵심 요소인 '내려가는' 액션에 중점을 둔 고난도 콘텐츠로, 액션이 모두 해금된 상태에서 약 15~30분 분량의 플레이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는 11월 5일 PS5, 닌텐도 스위치 2, 스팀으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