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2030년이면 유럽산 배터리 셀은 충분하다" — ACEA 주장 반박
환경 싱크탱크 T&E가 2030년까지 EU 역내에서 생산되는 배터리 셀이 수요를 충족한다는 분석을 내놨다. 유럽 배터리 공급망에 상당한 공백이 있다며 규제 도입을 늦춰달라던 유럽자동차제조업협회(ACEA) 주장과 정면으로 부딪친다. 다만 T&E도 양극재·전구체에서는 발표 물량과 실현 가능 물량의 격차가 크다고 봤다.
qpx.kr/car
환경 싱크탱크 T&E가 2030년까지 EU 역내에서 생산되는 배터리 셀이 수요를 충족한다는 분석을 내놨다. 유럽 배터리 공급망에 상당한 공백이 있다며 규제 도입을 늦춰달라던 유럽자동차제조업협회(ACEA) 주장과 정면으로 부딪친다. 다만 T&E도 양극재·전구체에서는 발표 물량과 실현 가능 물량의 격차가 크다고 봤다.
양극재와 음극재를 모두 생산하는 소재사. 국내에서 흑연 음극재를 양산하는 드문 기업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전문 기업. 배터리 성능과 원가를 좌우하는 핵심 소재를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