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TO, 2027년 말 브뤼셀-몽스 양자내성 통신 파일럿·QUESTOR 해상시험 포함 군사 양자기술 로드맵 발표
NATO가 2026~2027년 양자센서 해상 시험, 2027년 말 본부 간 양자내성 통신 파일럿 구축 등 구체적 일정을 담은 군사 양자기술 로드맵을 공개했다. 연구 단계에 머물렀던 NATO의 양자 전략이 처음으로 시험·평가 일정표로 구체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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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가 2026~2027년 양자센서 해상 시험, 2027년 말 본부 간 양자내성 통신 파일럿 구축 등 구체적 일정을 담은 군사 양자기술 로드맵을 공개했다. 연구 단계에 머물렀던 NATO의 양자 전략이 처음으로 시험·평가 일정표로 구체화됐다.

글래스고대학교 주도 국제 공동 연구진이 루비듐 원자와 구조광(벡터빔)을 결합해, 레이저 주파수를 카메라 한 장으로 파악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주파수가 1 MHz 바뀔 때 이미지가 약 6도 회전하는 원리를 이용하며, 연구 결과는 학술지 Optica에 게재됐다.

NSF가 양자 도약 챌린지 연구소(QLCI) 프로그램을 총 2억 9,000만 달러 규모로 갱신한 가운데, UC 샌타바버라(UCSB) 소속 연구진 5명이 양자센싱·초전도 양자 시스템·양자컴퓨팅 분야 3개 연구소에 각각 배치됐다. 2025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Michel Devoret도 이 중 하나인 초전도 계열 신설 연구소의 수석 연구자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