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맨즈 스카이 포세이큰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우주 탐험게임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의 핼러윈 콘셉트 업데이트가 배포됐다. 으스스한 장소에서 수집품을 모으는 신규 콘텐츠와 새로운 임무가 추가됐다. 헬로 게임즈는 우주 탐험게임 노 맨즈 스카이의 7.10 버전 업데이트 포세이큰(FORSAKEN)을 29일 무료로 배포했다. 같은 날 기존 40여 개 업데이트와 이번 신규 콘텐츠를 모두 담은 모바일(iOS) 버전도 출시됐다. 앱스토어에서 초반부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폰 11 이상과…
▲ 엑시사 스크린샷 (사진제공: zooyos) 인디 게임 개발사 zooyos는 오컬트를 소재로 한 호러 로그라이트 게임 엑시사(EXCISA)를 10월 30일 스팀에 출시한다. 엑시사는 버려진 저택 내 강령술 테이블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타로 카드를 선택하고 주사위를 굴려 어떤 질문에도 진실을 알려주는 천사를 소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사위를 굴리는 과정에서 고유한 규칙을 지닌 불청객이 등장할 수 있다. 이는 게임 진행에 예측 불가능한 변수를 더하며, 호러 요소와 로그라이트 장르의 특징을 부각한다. 엑시사는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
여행사 3대째인 애덤 로빅은 2년 전 전업으로 여행 브랜드 '퍼스트 클래스 저크'를 시작했다. 영상·사진 중심의 가볍고 비딱한 화법으로 호텔과 크루즈 현장을 다루며, 앞으로는 유튜브 연작물에 힘을 싣는다. 소형 럭셔리 크루즈와 관광청 협업, 신규 호텔 개장 취재가 다음 관심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25~59세 소비자 2200명을 조사한 결과, 최종 구매·검토 차의 80.9%가 고민 초기부터 후보에 올라 있었다. 인지와 계약을 제외한 4개 탐색 단계 중 실제로 거친 단계는 평균 2.06개에 그쳤다. 후보를 좁히는 데는 유튜브가 가장 많이 쓰였고, AI 탐색 경험률은 19.5%였다.
▲ 휴버트 스크린샷 (사진제공: 브로캡 스튜디오) 양치기 개가 되는 스토리게임 '휴버트(Hubert)'가 14일 스팀으로 출시됐다. 이 게임은 게임스컴(Gamescom)과 도쿄 게임 쇼(Tokyo Game Show)에 최근 모습을 드러냈으며, 8만 개 이상의 스팀 찜 목록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게임은 앞서 게임 액세스 2026에서 베스트 게임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게임 휴버트는 문제 해결 능력을 지닌 양치기 개 휴버트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게임이다. 휴버트는 움직임, 냄새, 본능, 호기심으로 세상을 경험하며, 플레이어는 그의…
▲ 더 위치스 베이커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실버 라이닝 인터랙티브) 써니 랩(Sunny Lab)이 개발하고 실버 라이닝 인터랙티브(Silver Lining Interactive)가 퍼블리싱하는 '더 위치스 베이커리(The Witch’s Bakery)'가 10월 14일 PC와 주요 콘솔 플랫폼에 디지털 버전으로 출시됐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마녀 륀(Lunne)이 되어 파리의 빵집을 운영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식 발매된 플랫폼은 PC(스팀), PS5, Xbox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닌…
▲ '노우 마이 네임' 뮤직 비디오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라이엇 게임즈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주제곡 '노우 마이 네임(Know My Name)'과 뮤직비디오를 10월 9일 공개했다. 노우 마이 네임 뮤직 비디오는 페이커 이상혁과 T1의 월드 챔피언십 3연속 우승을 중심으로 다루며, 페이커의 선수 생활 통산 6회의 월드 챔피언십 우승 과정을 묘사했다. 페이커는 2013, 2015, 2016, 2023, 2…
▲ 던전 세틀러즈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림월드'의 정착지 경영에 '다키스트 던전'의 처절한 원정을 얹은 국산 인디게임이 있다. 캔오프너가 개발한 '던전 세틀러즈'는 2024년 1월 스팀 상점 페이지를 열며 처음 모습을 드러냈고, 6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가장 많이 플레이된 데모 50선에 이름을 올리며 큰 관심을 받았다. 경영만 있거나 전투만 있는 게임이 아쉬워 둘을 함께 담은 게임을 만들었다는 팀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캔오프너의 문형우 대표를 만났다. 문 대표는 게임의 기획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