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라우페이’ 출시 연기… 내년 5월 20일로
소니 산하 산타모니카 스튜디오가 신작 ‘갓 오브 워: 라우페이’의 출시일을 내년 5월 20일로 연기했다. 개발진은 5일 공식 X를 통해 연기 사실을 알리며, 지난 6월 공개 이후 받은 관심에 걸맞은 경험을 내놓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남은 기간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쓴다는 입장이다.
막대가 높을수록 그 주에 더 자주 이야기됐다는 뜻입니다. 빈 칸은 판단할 만큼 소식이 없던 기간이고, 맨 끝 칸은 아직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소니 산하 산타모니카 스튜디오가 신작 ‘갓 오브 워: 라우페이’의 출시일을 내년 5월 20일로 연기했다. 개발진은 5일 공식 X를 통해 연기 사실을 알리며, 지난 6월 공개 이후 받은 관심에 걸맞은 경험을 내놓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남은 기간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쓴다는 입장이다.
레미모리가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풍 미소녀 서바이벌 샌드박스 '표류다이어리 ~미지의 섬과 차원의 문~'의 출시 시기를 2027년으로 연기했다. 스튜디오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하며, 기존 기본 하우징에 더해 학교·메이드 카페 등 서브컬처 테마와 테마별 맞춤 코스튬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앞서 해보기 출시까지 테스트, 체험판 배포, 스팀 넥스트 페스트 출전으로 이어지는 4단계 로드맵도 공개됐다.
프롬 소프트웨어가 29일 공식 SNS를 통해 PvPvE 액션게임 '더스크블러드'의 발매 시기를 당초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정확한 출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회사는 게임 규칙과 밸런스의 최종 조정에 시간을 쓰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8월 비공개 네트워크 테스트에서 모은 이용자 피드백이 멀티플레이 환경을 다듬는 근거로 언급됐다.
프롬소프트웨어의 닌텐도 스위치 2 독점작 '더 더스크블러드'의 출시가 2027년으로 연기됐다. 스튜디오는 게임 규칙과 밸런싱에 대한 "최종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IO 인터랙티브의 제임스 본드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출시일이 새로 공개됐다. 당초 예정됐던 시점보다 1년 늦은 출시다.
5만 달러 미만을 목표로 한 루시드의 중형 전기 SUV 코스모스 위장 프로토타입이 캘리포니아 모건힐 101번 고속도로에서 촬영됐다. 루시드가 코스모스 출시를 2027년 하반기로 미룬 지 두 달 만이다. 69kWh 배터리로 300마일 주행을 내세운 차종으로, 회사의 구조조정과 자금 사정이 겹친 시점에 등장했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 : 미지의 여정’ 첫 DLC 출시일을 기존 10월 16일에서 10월 30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연기 사유가 완성도 점검이라고 전했다. 11월 대형 타이틀 출시가 예고돼 있어 완성도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다.
라이엇 게임즈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략적 팀 전투(TFT) 전용 PC 클라이언트 출시 시점을 18.4 패치에서 18.6 패치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기존 출시 예정일은 10월 7일이었고, 격주 수요일 패치 일정을 그대로 적용하면 약 한 달 뒤인 11월 4일이 된다. 라이엇은 전용 클라이언트의 전반적인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