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15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주 단위 흐름
2.7%09.07
3.3%09.14
3.9%09.21
6.2%09.28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가 데이터랩의 AI 기반 시장정보 서비스를 확대해 'AI 시황 리포트'와 '업트레이스'를 새로 출시하고, 기존 'AI 뉴스 브리핑'을 '실시간 이슈'와 '토픽 NOW'로 재구성했다. AI 시황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와 뉴스를 분석해 90초 이내 영상으로 제공하며, 업트레이스는 개별 자산 차트의 가격 변동 시점에 관련 뉴스와 AI 분석 내용을 함께 보여준다.
헥토이노베이션이 'AI 페스타 26'에서 방한 외국인의 병원비 결제와 기업의 무역대금 송금에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는 규제 준수형 인프라 모델을 선보였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마친 헥토월렛원의 지갑·커스터디 기술과 헥토파이낸셜의 전자금융 결제·정산 서비스를 연결하는 구조로, AML·KYC 체계를 적용한다.
블록체인 수이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 오픈애셋이 서로 다른 금융 시스템에서도 토큰화된 증권·펀드·원자재를 식별·검증·이전할 수 있는 오픈소스 표준 'OTAS(개방형 토큰화 자산 표준)' 개발에 협력한다. OTAS는 리눅스 재단 디센트럴라이즈드 트러스트(LFDT) 산하 랩 프로젝트로 개발되며, 수이는 초기 기여자이자 후원사로서 표준 설계와 수이 네트워크에서의 구현·시험을 맡는다. 특정 블록체인에 종속되지 않는 체인 애그노스틱 구조를 지향하며, 향후 AI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는 기계 판독형 규칙도 염두에 두고 있다.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댁스가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 사이드 이벤트 'Bridging Finance Onchain'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과 USDC 간 온체인 외환 거래를 시연했다. 이 행사는 서클, 교보생명, SBI홀딩스와 공동 개최했으며 국내외 금융기관과 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헥토파이낸셜이 서클의 결제 네트워크 CPN에 이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OUSD 생태계를 구축하는 글로벌 기업 연합체 ‘오픈스탠다드’에 합류했다. 기업 고객이 거래 국가와 방식에 따라 다양한 결제·정산 인프라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연결망을 넓히는 전략으로, OUSD를 활용한 해외송금·B2B 결제 적용은 향후 규제와 수요를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다.
핀다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최고제품책임자(CPO) 직책을 신설하고 안중현 전 넥써쓰 부사장을 선임했다. 안 CPO는 네이버페이, 토스뱅크, 당근페이 등에서 금융 서비스 기획과 플랫폼 개발을 담당했으며, 핀다는 축적한 대출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상품 탐색부터 실행·관리까지 이어지는 제품 구조로 전환하고 중장기적으로 'AI 에이전트 기반 BaaS'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팩트블록이 주최한 'KBW2026 with Upbit'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렸다. 전체 연사 290명 중 금융·정책·디지털자산 투자 및 서비스 분야 연사가 115명(39.7%)을 차지했으며, 무디스·S&P글로벌 등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규제, 실물자산(RWA) 토큰화, 신용평가 체계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올해 신설된 기관 파트너에는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교보생명, 현대카드, LG CNS, 한국신용평가, EY한영 등이 참여했다.
람다256의 온체인 인프라 플랫폼 '노딧'이 솔라나 재단의 기관용 플랫폼 'Solana Developer Platform(SDP)'에 노드·RPC 인프라 파트너로 합류했다. SDP는 노드·RPC, 기관 커스터디, 컴플라이언스, 온·오프램프 등 4개 영역에서 30곳 이상의 인프라 파트너가 사전 연동된 플랫폼으로, 마스터카드·월드페이·웨스턴유니온 등이 초기 이용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노드·RPC 영역에 아시아 기업이 파트너로 참여한 것은 노딧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