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 지점 간 핸즈프리 주행 사전 체험 프로그램 시작
리비안이 초대제 '오토노미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열고 일부 오너에게 차세대 주행 보조 기능을 먼저 맡긴다. 첫 기능은 2026년 말 소규모로 공개될 지점 간 핸즈프리 주행이다. 참여 조건으로 Autonomy+ 구독과 안전 기록, 주간 사용·월간 설문 등 의무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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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이 초대제 '오토노미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열고 일부 오너에게 차세대 주행 보조 기능을 먼저 맡긴다. 첫 기능은 2026년 말 소규모로 공개될 지점 간 핸즈프리 주행이다. 참여 조건으로 Autonomy+ 구독과 안전 기록, 주간 사용·월간 설문 등 의무가 붙는다.
리비안이 지점 간(point-to-point) 주행 기능을 2026년 말 '자율주행 조기 접근 프로그램' 초대 대상자에게만 먼저 연다. 대상은 Autonomy+ 유료 구독 중인 미국 R1 2세대·R2 소유자이며, 선정되면 비밀유지계약(NDA)이 포함된 참여 약정에 서명해야 한다. 광범위한 배포는 2027년으로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