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 11일 4.7 버전 업데이트
호요버스가 ‘붕괴: 스타레일’의 4.7 버전 ‘지금, 뭇별을 웃음으로’를 11일 선보인다. 이번 버전에서 이상 낙원 이야기가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고, 환락의 에이언즈 ‘아하’가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된다. 메인 스토리는 봉인됐던 고대 괴수 ‘탐식’의 부활을 중심으로, 아하가 8명의 알현자를 모아 항공함 ‘스타프로스터’에서 최후의 환월 게임을 열고 개척자와 함께 맞서는 전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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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CBT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테스트에는 메인 시나리오와 전투 퀘스트,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 캐릭터 교류 콘텐츠 ‘자유시간’이 포함됐다. 설문 응답자의 93%가 정식 출시 후 플레이 의향을 밝혔고 첫인상 긍정 평가는 86.7%,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스퀘어에닉스가 신작 RPG '드래곤 퀘스트 몬스터즈 4 메마른 나라의 비앙카와 플로라'를 12월 3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플랫폼 제약 없이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하는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신규 멀티플레이 콘텐츠 '온라인 함께 싸우기'에서는 매일 교체되는 거대 몬스터 토벌과 고난도 이벤트 보스 공략을 협동으로 진행하며, 보상으로 받은 4가지 색상의 알을 부화시켜 희귀 몬스터를 얻는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한국어판을 10월 15일 발매했다. 닌텐도 스위치 2와 스위치, PS5, PS4, Xbox 시리즈 X/S로 먼저 나오고 스팀 버전은 16일 출시된다. 원작은 인페리아와 셀레스티아 두 세계를 배경으로 한 RPG로, 속도감 있는 2D 전투인 A-LMBS를 채용했으며 리마스터판에는 편의 기능이 추가됐다.
옥살리스 게임즈가 서사 기반 생활 시뮬레이션 RPG '문프로스트'를 12일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했다. 100년 전 두 번째 달이 나타나 얼음 운석으로 폐허가 된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프로스트 헌터'가 되어 농사·낚시·채집·제작으로 마을을 재건한다. 집과 상점을 복구할 때마다 주민이 돌아오고 각자 고유한 성격과 스토리를 통해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니혼 팔콤이 개발하고 클라우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가 국내 배급하는 RPG '하늘의 궤적 the 2nd'가 9월 17일 정식 발매됐다. 발매 직후 비평가 평점 92점, 스팀 만족도 95%를 기록했다. 전편 엔딩에서 자취를 감춘 '요슈아'를 찾아 나서는 '에스텔'의 이야기를 다룬다.
VGC가 신작 '파이어 엠블렘 포춘즈 위브'를 리뷰했다. 여러 시점에서 전개되는 서사를 배경으로 시리즈 최고 수준의 게임플레이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캐릭터 수집·조합을 중심에 둔 모바일 RPG. 국내 수집형 RPG 의 초기 문법을 정리한 시리즈로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