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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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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바이오뉴스과학·미래9월 17일

J&J '이마비', wAIHA 치료제로 FDA 첫 허가…사노피도 추격

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wAIHA)은 그동안 허가된 치료제가 없어 오프라벨 처방에 의존해온 질환이다. 이런 가운데 존슨앤드존슨(J&J)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이마비(성분 니포칼리맙)'를 wAIHA 치료제로 승인받으며 시장에 처음 진입했다. 적응증은 과거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은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 환자로 설정됐다. wAIHA는 면역글로불린G(IgG) 항체가 적혈구에 결합해 면역세포의 공격을 유발하는 자가면역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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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뉴스과학·미래9월 16일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레이저티닙 개발 성과 공유 행사 개최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에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의 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Beyond 100 Years'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폐암학회(WCLC) 기간에 맞춰 진행됐다.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R&D 총괄 사장, 후보물질을 발굴한 제노스코 고종성 박사, 임상 연구를 총괄한 연세암병원 조병철 교수 등이 참석했다. 존슨앤드존슨(J&J) 관계자도 자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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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뉴스과학·미래9월 16일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렉라자' 개발 성과 자축 행사 개최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 기념관 윌로우하우스에서 자체 개발 신약 렉라자(레이저티닙)의 개발 성과를 기념하는 'Beyond 100 Years' 행사를 열었다. 지난 15일 행사에는 물질 발굴자, 임상연구 책임자, 존슨앤드존슨(J&J) 관계자가 참석해 레이저티닙의 개발 여정을 회고했다. 이번 행사는 2018년 J&J와 체결된 라이선스 계약을 바탕으로 물질 발굴부터 임상 성공, 라이선스 아웃,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글로벌 성과까지 이어진 과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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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뉴스과학·미래9월 15일

신생 메드텍 재규어, J&J의 심방세동 치료기기 자산 인수

신생 의료기기 기업 재규어 LAA(Jaguar LAA)가 존슨앤드존슨(J&J)의 심방세동 치료 프로그램인 '라미나(Laminar)'와 관련된 자산을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인수를 통해 재규어는 심방세동 관련 의료기기 개발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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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뉴스과학·미래9월 15일

J&J-Contineum 우울증 신약 JNJ-5120, 2상서 또 실패

Johnson & Johnson과 Contineum Therapeutics가 공동 개발 중인 우울증 치료제 후보물질 JNJ-5120이 2상 임상시험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 이번 실패로 해당 약물의 개발 전망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구체적인 임상 수치나 통계적 유의성 데이터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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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뉴스과학·미래9월 13일

이중항체 신약 리브리반트, 4년 만에 급여 등재 유력

한국얀센의 이중항체 항암제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을 최종 타결하며 보험급여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 약제는 EGFR 엑손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그동안 4년 넘게 비급여 상태였다. 이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상정이 예상되며,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10월 급여 등재가 이뤄질 전망이다. 구체적인 등재 조건 및 약가 수준은 기사에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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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뉴스과학·미래9월 10일

KALC 2026, 폐암 치료 전략 세분화…제약사들 부스서 신약 전략 공개

대한폐암학회 국제학술대회(KALC IC 2026)가 10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소세포폐암 1차 유지요법, EGFR·HER2 변이 표적치료, 수술 전후 면역항암요법 등 폐암 치료 전략이 조기 단계로 이동하고 세분화되는 흐름이 소개됐다. 보령, 유한양행, 존슨앤드존슨(J&J), 한국다이이찌산쿄, 한국오노약품공업·BMS 등이 부스를 마련하고 최근 허가 현황과 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구체적인 임상 수치나 승인 일자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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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뉴스과학·미래9월 8일

BMS, GPRC5D 표적 CAR-T 다발골수종 임상서 1차 평가변수 충족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S)의 GPRC5D 표적 CAR-T 세포치료제가 진행 중인 피벌 임상시험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이번 결과는 BMS가 BCMA 표적 치료제 이후 시장에서 존슨앤드존슨(J&J)과 경쟁하기 위한 행보로 평가된다. 구체적인 임상 수치나 통계적 세부사항은 본문에 공개되지 않았다. 다발골수종 치료 시장에서 새로운 표적 항원을 활용한 CAR-T 치료제 개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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