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점안제와 렌즈 관리 제품, 식품 등으로 구성된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 제품군을 운영해왔다. 최근에는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새로 적용하고 식품 '아이크런치'를 선보이는 등 제품 라인을 확장해왔다. 이번에는 화장품 카테고리로 영역을 넓혀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을 세정하는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 2종을 21일 출시했다. 제품은 사용 부위에 따라 넓은 눈가를 닦는 패드형과 속눈썹 뿌리 등 좁은 부위를 세정하는 면봉형으로 구분된다.…
JW중외제약이 눈가 위생관리를 위한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는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에 남은 분비물이나 미세 먼지, 화장 잔여물을 제거하는 용도로 만들어졌다. 사용 부위에 따라 눈가 전반을 닦는 패드 타입과 속눈썹 뿌리 부분을 집중 세정하는 면봉 타입 두 가지로 나뉘며, 위생을 고려해 낱개 포장 방식을 택했다.…
안국약품은 JW중외제약 '리바로젯'의 제네릭 격인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페바로젯정'을 판매 중이며, 관련 제형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이에 청구항 일부를 나눠 재도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특허정보 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안국약품은 지난 9일 '피타바스타틴 및 에제티미브를 포함하는 단일 정제 형태의 약학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이라는 명칭의 제형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 특허는 16일 공개됐다. 해당 출원서에는 페바로젯정(성분명 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과 관련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나타났다.
안국약품은 JW중외제약의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의 제네릭 격인 '페바로젯정'(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을 통해 시장에 안착했으나, 해당 제형 기술의 특허 등록에는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안국약품은 청구항 구성을 나누어 특허를 다시 출원하며 재도전에 나섰다. 특허정보 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안국약품은 지난 9일 '피타바스타틴 및 에제티미브를 포함하는 단일 정제 형태의 약학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이라는 명칭의 제형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 출원 내용은 지난 16일 공개됐다. 해당 특허는 자사가 판매 중인 페바로젯정의…
JW중외제약은 안구 건강 관련 제품을 아우르는 '프렌즈' 브랜드를 운영하며 최근 일반식품 '아이크런치'까지 라인업을 넓혀왔다. 이번에는 콘택트렌즈 관리에 쓰이는 의약외품 2종인 렌즈용액과 렌즈보존액을 대상으로 겉포장을 손봤다. 새로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를 적용해 소비자가 여러 프렌즈 제품군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다만 이번 변경은 외관 디자인에 국한되며, 두 제품의 성분 구성이나 규격에는 손대지 않았다.…
JW중외제약이 자사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 산하 콘택트렌즈 관리 제품 두 종의 외관을 교체했다. 이번 조치는 브랜드 통합 아이덴티티(BI)를 새로 도입하면서 제품군 전반의 디자인 톤을 맞추기 위한 것으로, 성분이나 용량 등 실질 내용물에는 변화가 없다. 렌즈용액과 렌즈보존액 모두 식약처로부터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제품이며, 눈물 pH와 유사한 7.5 수준으로 만들어져 착용 시 자극 완화를 목표로 한다.…
JW중외제약은 안과 관리 브랜드 '프렌즈'를 통해 콘택트렌즈용 의약외품 라인업을 운영해 왔으며, 최근에는 일반식품 '아이크런치'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이번에 회사는 '프렌즈 렌즈용액'과 '프렌즈 렌즈보존액' 두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로 단장해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새 패키지는 프렌즈 브랜드의 신규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해 시각 요소를 정돈했으며, 기존 성분과 용량 등 제품 규격은 변경 없이 유지됐다.…
서울에서 열린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 'KINGCA WEEK 2026'에 한미사이언스, JW중외제약, 제일약품 등 국내 제약사가 부스를 운영하며 위암 진료 관련 제품을 소개했다. 한미사이언스는 골드 등급 후원사로 참여해 지혈, 유착방지, 봉합 관련 제품을 전시했고, JW중외제약은 실버 등급으로 수술 후 영양 관리 제품을, 제일약품은 브론즈 등급으로 항암치료 제품을 각각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