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 표, 출발 두 달 전부터 예매
지금까지는 출발 한 달 전에야 표가 열렸다. 항공권과 숙소는 두세 달 앞서 잡는데 기차표만 늦게 열려서, 여행 일정을 짜 놓고도 이동편을 확정하지 못하는 일이 흔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이 컸다는 것이 국토교통부의 설명이다.
- 전
- 출발 1개월 전부터
- 후
- 출발 2개월 전부터
- 대상
- 고속철도(KTX·SRT)를 포함한 철도 승차권
외국인 전용 예매 페이지는 지금 7개 언어인데, 연말까지 프랑스어·독일어·몽골어를 더해 10개로 늘린다. 위챗페이·알리페이 결제도 붙일 계획이다. 둘 다 "추진" 단계라 10월 1일에 함께 바뀌는 것은 아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026.09.20) · 정책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