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저궤도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의 2억5000만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이 라운드는 맨해튼웨스트벤처스가 주도하고 엔비디아·시스코 인베스트먼트·벤치마크·EQT 등이 참여했으며, 투자 후 스타클라우드의 기업가치는 23억달러로 평가됐다. 2024년 설립된 스타클라우드는 지난해 11월 첫 위성을 발사해 궤도에서 엔비디아 H100 GPU 구동과 AI 추론 역량을 실증한 바 있다.
두나무의 투자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미국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엔비디아, 시스코 등이 참여한 2억5000만 달러 규모 라운드에서 이뤄졌으며, 투자 후 스타클라우드의 기업가치는 23억 달러로 평가됐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이 라운드의 유일한 한국 투자자로 참여했다.
두나무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저궤도 우주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미국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맨해튼웨스트벤처스가 주도하고 엔비디아, 시스코 인베스트먼트, 벤치마크, EQT 등이 참여한 총 2억5천만 달러 규모로, 투자 후 기업가치는 23억 달러로 평가됐다. 두나무앤파트너스의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며, 이번 라운드에 참여한 한국 투자자는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