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다, 스케일업 팁스 선정…SAF 원료 기술 개발에 국비 30억원 확보
기후테크 기업 그린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 특화형'에 최종 선정돼 향후 3년간 최대 30억원의 정부 R&D 자금을 지원받는다. 이번 선정은 롯데벤처스의 추천으로 이뤄졌으며, 그린다는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 생산 기술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30건 · 직전 14일 35건비슷하다
같은 기간 비교한 사이트들의 전체 뉴스는 10,108 → 9,551건. 사이트마다 발행량이 달라진 만큼을 빼고도 1.5배 넘게 앞서거나 뒤처질 때만 늘었다·줄었다고 말합니다.
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19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기후테크 기업 그린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 특화형'에 최종 선정돼 향후 3년간 최대 30억원의 정부 R&D 자금을 지원받는다. 이번 선정은 롯데벤처스의 추천으로 이뤄졌으며, 그린다는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 생산 기술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HARFKO 2026'에 참가해 HVAC 전용 인버터 'Altivar HVAC ATH' 시리즈와 AI 데이터센터용 냉각수 분배 장치(CDU),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 전력 분배 솔루션을 선보인다. 개방형 통합 제어 플랫폼을 바탕으로 설비 운영과 에너지 사용 최적화 방안을 제시하며, 21일에는 'Cooling the Future Open Forum 2026'에도 참여해 AI 데이터센터 냉각기술 변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 등을 논의한다.
초음파 딥테크 기업 퍼스트랩이 유럽 국제 공동 R&D 프로그램 '유로스타3'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스웨덴 수처리 기업 DABCE와 컨소시엄을 구성, 3년간 이동형 PFAS 폐수 처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퍼스트랩의 초음파 기반 기술 '캐비톡스'에 DABCE의 모듈형 수처리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오염 현장에서 직접 PFAS를 분해하는 컨테이너형 시스템을 목표로 한다.
핀란드 헬싱키의 스타트업 Ambio가 AI 기반 재활용 플라스틱 조달 플랫폼을 확장하기 위해 510만 유로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b2venture가 주도했고 Montis와 기존 투자사 Lifeline Ventures가 참여했다. 2023년 Tommi Bergström과 Elmo Pakkanen이 설립한 Ambio는 재활용 플라스틱의 발굴부터 장기 공급까지 전체 구매 과정을 다루는 AI 네이티브 솔루션을 만들고 있으며, 이번 자금으로 폴리머 종류와 지역을 넘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대주전자재료가 기준가 대비 13.7% 할증된 주당 12만원에 7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며, 표면·만기 이자율 0%에 리픽싱을 적용하지 않고 발행금액 최대 50%에 콜옵션을 설정했다. 오라이언자산운용·타임폴리오자산운용·D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민성장펀드 자펀드 3곳이 총 75억원 규모로 참여했으며, 회사는 북미 우주항공 기업과 전기차 기업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 구축에 따른 실버페이스트 전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자금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전력공사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여는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에 에너지·기후테크 스타트업 100곳이 참가하는 투자관을 마련한다. 투자관에는 친환경 발전·전력 저장, AI 기반 전력망 최적화·로봇, 폐배터리 재활용·친환경 소재, 산업안전·스마트팩토리 등 4개 분야에서 92곳이 부스를 낸다.
에이치에너지가 글로벌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피크에너지코리아와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에너지는 전국 유휴지붕 발굴과 인허가, 발전소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해 SPC를 설립하고 발전소를 소유한다. 양사는 이렇게 확보한 발전자산을 기업의 RE100 이행에 활용할 계획이다.
유기반도체 소재기업 디멧이 건물 창호·외벽에 적용하는 반투명 유기태양전지 소재 'OMEGA-PV'의 양산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디멧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을 통한 효율·투과도 검증을 마쳤고 관련 특허 약 60건을 확보했으며, 친환경 롤투롤 공정으로 대면적 모듈 생산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