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미야모토 시게루 대표이사 펠로가 10월 22일 일본 문화훈장 수훈자로 결정됐다. 1973년 제정된 문화훈장은 예술·학문·과학기술 등에서 일본 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며, 게임 분야에서 수훈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1981년 동키콩을 시작으로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와 젤다의 전설 등을 선보였고, 앞서 2006년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슈발리에장과 2010년 영국 아카데미상을 받았다.
VGC 보도에 따르면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에 게임보이 게임 3종이 추가된다. 추가되는 작품은 '모구라 데 퐁!(Mole Mania)', '어벤징 스피릿', '리벤지 오브 더 게이터'다. 세 작품 모두 다음 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이 중 한 작품은 미야모토 시게루가 프로듀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