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합격자 수는 2023년 20명(수시12/정시8)에서 2024년 15명, 2025년 13명으로 줄었다가 2026년 18명으로 다시 늘었다 — 같은 기사 안에서 연도별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 의약계열 합격자도 2025년 53명에서 2026년 47명으로 줄었지만 의대 단독 합격자가 31명에 달해 의약계열 비중이 여전히 크다는 근거가 된다. 두 수치 모두 중복포함 집계라는 점은 원문에 명시돼 있다.
본문에 제시된 서울대 합격자 수는 2023대입 총20명(수시12명/정시8명), 2024대입 15명(수시10명/정시5명), 2025대입 13명(수시10명/정시3명), 2026대입 18명으로 네 개 입시연도가 나란히 제시돼 연도별 변화를 그대로 비교할 수 있다. 의약계열 합격자도 2025대입 53명에서 2026대입 47명으로 함께 제시됐다. 수험생과 학부모는 해당 수치가 모두 중복합격을 포함한 집계라는 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서울대 합격자는 2025대입 13명에서 2026대입 18명으로 늘었지만, 의약계열 합격자는 같은 기간 53명에서 47명으로 줄어 두 지표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11월21일 추가 설명회가 예정돼 있으니, 참가 전 2023~2026대입 서울대·의약계열 합격자 수치를 연도별로 비교해두면 설명회 내용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