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끝 36년만에 전남 첫 의대…첫 건의서 확정까지
1.3점 차(89.15점 대 87.85점)로 갈린 심사 결과에 목포대가 소송까지 제기한 것은 정원 배정 과정의 공정성 다툼이 본안 소송으로 이어졌다는 근거다. 이는 같은 기사 속 동·서부권 통합 논의가 의대·본부 위치 이견으로 무산되고 다시 단독 심사로 돌아간 흐름과 맞닿아 있다. 목포대 본안 소송의 결과와 2032년 이후 추가 정원 배정이 논의될 2029년 의사 인력 수급 추계 시점을 확인해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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