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 직장인 월급 3.1% 올랐다지만…반도체 성과급 빼면 상승폭 ‘뚝’
전자·통신업 특별급여가 66.0% 급증한 것이 정액급여 격차(118만9000원→117만5000원)는 줄었는데 특별급여 격차만 127만2000원에서 150만3000원으로 벌어진 이유의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반도체 제조업 임금근로 일자리는 17만4000개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신규 채용 일자리는 2018년 1분기 대비 21.6% 줄어, 실적 개선이 채용 확대로는 이어지지 않는 반대 흐름을 보인다. — 아웃소싱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