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디렉토리 · 대학별 경쟁률은 화면 확인용 예시입니다. 실제 정보가 아니므로 지원 판단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확정 정보는 각 대학 모집요강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전형부터 이해하세요
같은 성적표로도 전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전형은 무엇을 평가 대상으로 삼는지가 서로 다른 별개의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학생부교과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 교과 80%
- 면접 10%
- 서류 10%
학생부종합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 면접 30%
- 서류 70%
논술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 교과 30%
- 논술 70%
실기·실적
예체능 계열 등에서 실기고사 또는 입상 실적으로 평가하는 전형.
- 교과 30%
- 실기 70%
수능위주(정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수능 100%
고른기회·지역인재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 교과 25%
- 면접 15%
- 서류 60%
학과를 계열로 좁히세요
학과 이름은 같아도 대학마다 배우는 과목이 다릅니다. 여기서는 그 학과의 공통된 뼈대를 정리합니다.
숫자에는 출처를 답니다
입시 판단에 쓰이는 숫자는 대부분 정의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출처와 기준일이 없는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
- 277,583명
- 2027학년도 수시 모집인원
- 68,134명
- 2027학년도 정시 모집인원
- 36개
- 학과 백과
- 60개
- 입시 용어
지금 학년에 필요한 것
같은 사실이라도 학년에 따라 할 일이 다릅니다. 고1에게 필요한 것은 과목 선택이고, 고3에게 필요한 것은 지원 전략과 마감입니다.
고3 · 7분원서접수,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것들입시에서 가장 흔한 회복 불가능한 손실은 실력이 아니라 절차에서 나옵니다. 접수 기간에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고3 · 7분수능최저, 실질 경쟁률을 바꾸는 조건명목 경쟁률 10대 1이 실제로는 4대 1일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이 수능최저학력기준입니다.
고3 · 8분수시 6장을 어떻게 나눠 쓸 것인가6장은 여섯 번의 기회가 아니라 하나의 포트폴리오입니다. 조합을 먼저 정하고 대학을 채워야 합니다. 고3 · 6분충원합격과 추가모집 — 발표는 끝이 아니다최초 발표에서 떨어졌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12월과 2월에는 자리가 계속 움직입니다.
중3 · 6분중3, 어떤 고등학교를 고를 것인가고교 선택은 3년의 학습 환경과 대입 전형의 선택지를 함께 정합니다. 서열이 아니라 조건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고1 · 7분고1 과목 선택, 3년을 좌우하는 결정선택과목은 학종의 진로 역량 평가와 정시 지원 자격에 동시에 걸립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이라 기준부터 세워야 합니다. 고2 · 8분생기부는 활동 개수가 아니라 연결로 읽힌다자기소개서가 폐지되면서 평가 대상은 생활기록부 하나로 좁혀졌습니다. 무엇을 늘릴지가 아니라 무엇을 잇는지가 관건입니다.
고3 · 6분모평 성적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6월·9월 모평은 점수가 아니라 위치를 알려주는 시험입니다. 등급만 보면 정보의 대부분을 버리게 됩니다. 고3 · 6분논술, 기출부터 보는 이유논술은 대학마다 출제 유형이 고정적입니다. 유형을 모른 채 쓰는 답안은 내용과 무관하게 감점됩니다.
고3 · 7분정시 지원, 환산점수부터 계산한다같은 성적표로도 대학마다 유불리가 갈립니다. 배치표보다 먼저 할 일은 지망 대학의 환산식 계산입니다. 고3 · 5분면접은 생기부에서 나온다학종 면접의 대부분은 제출 서류 확인 면접입니다. 예상 질문은 자신의 기록 안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학부모 · 6분학부모가 할 수 있는 일과 하지 않는 편이 나은 일정보 격차가 불안을 만들고, 불안이 잘못된 개입을 만듭니다. 역할을 구분하면 둘 다 줄어듭니다. 재수 · 6분재수를 결정하기 전에 확인할 것재수는 시간과 비용을 다시 쓰는 결정입니다. 감정이 아니라 조건으로 판단해야 후회가 적습니다.
교육 소식
전체 →- 학교 현장[단독] 1정 연수 점수 ‘폐지’에 7개 교육청 ‘반대’...“인사상 공정성 훼손”폐지 시점이 교육청마다 2032년부터 2041년까지 제각각 제시된 것은 상대평가 세대가 교감 승진 대상에서 빠지는 시점을 두고 교육청 간 셈법이 다르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반대 교사 측이 제안한 2038년은 대전교육청이 제시한 시점과 일치한다. 교육부가 재입법예고를 검토 중인 만큼, 소속 교육청이 7개 반대 명단에 포함됐는지 확인해두면 된다.오늘
- 교육 데이터635억 들인 ‘AIEP’, 하루 평균 방문자는 ‘1.6%’...교사가 본 한계와 방안은?일 평균 방문율 1.63%는 635억원이라는 투입 규모에 비해 실제 활용이 낮다는 근거로 읽힌다. 같은 자료에서 예산이 많이 들어간 전북(50억여원)·대전(43억여원)·강원(40억여원)·울산(36억여원)조차 방문율 1%를 넘지 못해, 예산 규모와 활용도가 비례하지 않는 흐름이 함께 확인된다. 교사 인터뷰에서는 초등학교와 1학년 사용 확대가 향후 사용량 증가의 전제로 제시됐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오늘
- 입시 정책호서대–SKSE 태양광 기술과 녹색금융 잇는 인재 양성 협력오늘
- 학교 현장서경대, 현장실습학기제 참여 기업 방문…학생 직무 적응 점검현장실습을 단기 인턴십과 구분해 12학점까지 이수 학점으로 인정하는 점은 이 제도가 정규 교육과정의 일부로 편입돼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참여를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운영 기간(9월~12월)과 학점 인정 기준을 먼저 확인하면 된다.오늘
- 입시 정책삼육보건대 개교 90주년 기념 제7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오늘
- 대학·모집요강경복대 간호학과 제3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예비 간호사 396명 임상 현장으로 첫발오늘
오늘의 용어
- 표준편차
점수가 평균에서 흩어진 정도. 내신 등급 산출과 수능 표준점수 계산의 기초가 됩니다.
-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담임 교사가 한 해를 종합해 쓰는 기록.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공동체 역량의 근거로 읽힙니다.
- 학년별 가중치
학년마다 내신 반영 비중을 다르게 두는 방식. 고3 성적을 더 크게 보는 대학이 있습니다.
- 정원 내·정원 외
정원 외 전형은 법령이 허용한 별도 인원입니다. 자격 요건이 지원의 1차 기준이고, 정원 내 지원자와 경쟁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