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노동감독관 10월 2일 수사권 독립, 무엇이 달라지나… 아웃소싱 기업이 준비해야 할 체크포인트
수사권 독립(10월 2일)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시행(12월 8일)은 서로 다른 사안이라는 점이 이번 기사의 핵심 판단 근거다. 도급과 파견을 계약서 명칭이 아니라 실제 업무지시·인사관리 방식으로 판단하는 원칙은 2019년 12월 30일자 고용노동부 지침에 이미 있었던 것으로, 이번 수사체계 변화로 새로 생긴 기준은 아니다. 담당자는 현장관리자 승인 여부 등 계약서상 권한과 실제 운영이 일치하는지, 연장근로 시간이 임금에 반영됐는지를 먼저 대조해볼 필요가 있다. — 아웃소싱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