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박상문 교수팀 화재 안전성 높인 산화물 고체전해질 개발.. '국제학술지 표지 논문 선정'
박상문 교수가 "현재 5C 수준의 고속 충/방전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소재와 계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대목은, 본문에서 언급된 계면저항 문제가 아직 해결 과제로 남아 있어 이번 성과가 상용화 이전 단계임을 보여준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지원과 신라대 졸업생으로 현재 UNIST에 근무 중인 양성준 박사의 공동연구 참여는, 이번 연구가 지역대학과 타 연구기관 간 협력을 통해 이뤄졌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