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27수시경쟁률] 한양대(ERICA)(최종) 13.18대1 ‘하락’.. 약학과 서류형 36.87대1, 지역균형선발 8.8대1
지역균형선발 경쟁률이 5.34대1에서 4.28대1로 하락 폭이 가장 컸다는 것은 전체 경쟁률 하락을 이끈 축이 교과전형이었다는 근거다. 같은 학종 서류형 안에서 비교하면 스포츠과학부 7.36대1에 이어 약학이 36.87대1로 두 번째로 높아, 두 학과의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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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선발 경쟁률이 5.34대1에서 4.28대1로 하락 폭이 가장 컸다는 것은 전체 경쟁률 하락을 이끈 축이 교과전형이었다는 근거다. 같은 학종 서류형 안에서 비교하면 스포츠과학부 7.36대1에 이어 약학이 36.87대1로 두 번째로 높아, 두 학과의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11일 오후7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아주대의 2027수시 최종경쟁률은 18.04대1(모집 1501명/지원 2만7083명)이다. 지난해 20.02대1(1459명/2만9212명)보다 하락했다. 최고 경쟁률은 논술우수자의 약학과이다. 5명 모집에 2635명이 지원해 527대1를 기록했다. 의학과는 논술에서 197.2대1(10명/1972명)로 마감했다. 이어 학종 ACE 29.76대1(17명/506명), 교과 고교추천 11대1(3명/33명) 순이다. 신설된 지역의사선발은 6명 모집에 39명이 지원해 6.5대1이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삼육대가 수시모집 경쟁률 역대 최고 기록을 2년 연속 갈아치웠다. 약학과 논술전형은 500대1을 훌쩍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삼육대는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029명 모집에 2만1055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 20.46대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세운 기존 최고 기록 19.09대1을 가뿐히 넘어선 수치다. 올해 모집인원이 전년 대비 24.7%(204명↑) 대폭 늘어났음에도 지원자가 쏟아지며 새 기록을 썼다.최근 삼육대는 수시모집에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