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이엔티, 바운스 2026서 산림복원 기술 선보여…인도·나이지리아와 협력 논의
구루이엔티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바운스 2026'에 참가해 스마트 산림복원 솔루션을 전시하고 인도 애그테크 기업, 나이지리아 기업과 복원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복원소재 개발부터 기계화 시공, 드론 살포, 현장 안전관리까지 이어지는 기술을 소개했다.
startup.qpx.kr ↗
구루이엔티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바운스 2026'에 참가해 스마트 산림복원 솔루션을 전시하고 인도 애그테크 기업, 나이지리아 기업과 복원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복원소재 개발부터 기계화 시공, 드론 살포, 현장 안전관리까지 이어지는 기술을 소개했다.
산림·훼손지 복원 기술기업 구루이엔티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BOUNCE 2026'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복원소재 '펠로떼'와 기계화 시공 장비 'G-PAD', 드론 살포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산림복원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자리에서 인도 애그테크 기업과는 스마트 관개·토양환경 관리를 접목한 복원모델을, 나이지리아 기업과는 산사태 피해지역 복원기술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구체적인 실증 지역과 사업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