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글로벌, 세계병원대회서 AI 임상지원 시스템 ‘닥터디아이’ 시연
AI 헬스케어 기업 원스글로벌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병원대회’에 참가해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CDSS) ‘닥터디아이(Dr.DI)’를 시연한다. 이 대회는 국제병원연맹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90개국 병원장과 보건의료 관계자 약 2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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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헬스케어 기업 원스글로벌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병원대회’에 참가해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CDSS) ‘닥터디아이(Dr.DI)’를 시연한다. 이 대회는 국제병원연맹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90개국 병원장과 보건의료 관계자 약 2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한병원협회와 국제병원연맹(IHF)이 공동 주최하는 제49차 세계병원대회가 10월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다. 90개국 2000여명이 참가해 의료AI의 실질적 성과, 환자안전, 저탄소·지속가능한 의료 등을 주제로 60여개 세션을 진행한다. 같은 기간 정부와 WHO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세계바이오서밋도 함께 열리며, WHO·보건복지부·IHF·병원협회 등이 참여해 책임 있는 의료AI 활용 원칙을 담은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제병원연맹(IHF), 세계보건기구(WHO), 한국 정부 등이 참여해 세계 90개국 병원·보건의료 리더 2000여명이 서울에서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가칭) 마련을 논의한다. 고령화에 따른 의료비 증가와 의료인력 부족 등 공통 과제를 AI로 해결하기 위한 윤리와 책무, 협력 방향이 주제다. 대한병원협회는 7일 간담회를 열고 오는 19일부터 관련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