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11월 1일 한 주, 국내에서는 두나무앤파트너스가 美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클라우드에 투자하고 네이버가 엔비디아로부터 1조3,000억원 투자를 유치하며 AI팩토리 동맹을 맺었다. 같은 주 퓨리오사AI·에티포스·웨이브피아·프리뉴 등 반도체·방산 기업에 메가펀딩이 몰렸고, 해외에서는 앤트로픽의 IPO 앞 누적적자 807억 달러 공개와 메타의 350억 달러 주식 발행, 스라이브홀딩스-ADT·도어대시-인스타카트 M&A 두 건이 함께 나왔다.
컴퓨터비전 스타트업 큐블랙에이아이가 파트너스라운지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두나무의 투자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미국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 투자 라운드에 유일한 한국 투자사로 참여했다. 폐기물 관리 플랫폼 브이유에스와 AI 육아 기록 서비스 제제미미는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팁스에 선정돼 각각 3년간 최대 15억원을 지원받는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필리데이의 팁스 일반트랙 선정과 잼잼테라퓨틱스의 AI 재활 임상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저궤도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의 2억5000만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이 라운드는 맨해튼웨스트벤처스가 주도하고 엔비디아·시스코 인베스트먼트·벤치마크·EQT 등이 참여했으며, 투자 후 스타클라우드의 기업가치는 23억달러로 평가됐다. 2024년 설립된 스타클라우드는 지난해 11월 첫 위성을 발사해 궤도에서 엔비디아 H100 GPU 구동과 AI 추론 역량을 실증한 바 있다.
두나무의 투자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미국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엔비디아, 시스코 등이 참여한 2억5000만 달러 규모 라운드에서 이뤄졌으며, 투자 후 스타클라우드의 기업가치는 23억 달러로 평가됐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이 라운드의 유일한 한국 투자자로 참여했다.
두나무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저궤도 우주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미국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맨해튼웨스트벤처스가 주도하고 엔비디아, 시스코 인베스트먼트, 벤치마크, EQT 등이 참여한 총 2억5천만 달러 규모로, 투자 후 기업가치는 23억 달러로 평가됐다. 두나무앤파트너스의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며, 이번 라운드에 참여한 한국 투자자는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