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제1회 로컬창업 페스타 in 제주'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쉐라톤 제주 호텔과 제주시 원도심 LPP에서 열린다. 전국의 지역 자원 기반 로컬기업 100여 곳이 모여 브랜드로 성장하고 국내외 시장으로 나갈 기회를 모색한다. 행사에서는 '로컬을 묻다' 등 토크콘서트도 두 갈래로 진행된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제주 원도심 일원에서 '제1회 로컬창업 페스타 in 제주'를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전국 약 100개 로컬기업의 전시와 포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수출 쇼케이스 등이 운영된다.
네이버 해피빈이 10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제주 소상공인 브랜드를 소개하는 온라인 크라우드펀딩 기획전 '제주 : 주도적장터'를 열고,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제주 현지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사업의 일환으로, 온라인 펀딩과 오프라인 체험을 연계해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지원한다.
네이버 해피빈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전북·제주 소상공인 6개사를 10월 21~22일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수출 붐업코리아' 수출상담회에 참가시켜 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소개했다. 두 기관은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며, 12월에는 태국 방콕 '2026 서울푸드 인 방콕'에 참여기업 8개사의 참가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