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커리어·채용 플랫폼 기업 오픈놀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당산'의 차기 5개년(2027~2031년)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오픈놀은 2021년부터 소상공인 5843개사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왔다. 앞으로는 제품 촬영부터 상세페이지 제작, SNS 업로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1Day AI 콘텐츠 제작 체계'를 도입해 기존 10~15일 걸리던 콘텐츠 제작 기간을 하루로 단축할 계획이다. 당산 사옥을 촬영 스튜디오, AI 실습 교육장,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등을…
중소벤처기업부가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2026 소공인 판로개척 성과보고대회(디깅위크)’를 연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무신사, 오아시스와 함께 패션·뷰티·식품 분야 유망 소공인 120개사를 발굴해 지원했으며, 이 중 24개사가 오디션을 거쳐 시상식과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 Y173과 옛 비젼모터스에서 '2026 소공인 판로개척 성과보고대회(소공인 디깅위크)'를 개최한다. 전국 유망 소공인 120개사가 참여해 무신사·오아시스 등 유통 플랫폼과 연계한 판로 확대 기회를 갖는다.
한진이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 소상공인 물류서비스 지원사업,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 사업 등 3개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소상공인 물류서비스 지원사업에서는 3차 모집부터 소규모 물량과 수산물 등 보관이 어려운 화물을 위한 '방문택배' 부문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