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제조·조리 기술 연계해 '토털 밀 솔루션' 강화
BGF리테일이 BGF푸드 진천센터 미디어 팸투어에서 편의점 먹거리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을 밝혔다. 간편식부터 식사 대용식까지 선택지를 넓히고 원재료·레시피 개선으로 맛과 품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qpx.kr/mart
BGF리테일이 BGF푸드 진천센터 미디어 팸투어에서 편의점 먹거리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을 밝혔다. 간편식부터 식사 대용식까지 선택지를 넓히고 원재료·레시피 개선으로 맛과 품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CU 도시락·삼각김밥을 만드는 BGF푸드 진천푸드센터가 연수 설비로 처리한 물로 밥을 지어 냉장 보관 후 전분 노화로 밥이 딱딱해지는 현상을 줄이고 있다. 자동 투입·냉각 공정과 함께 자동 충진기, 초음파 절단, 엑스레이·금속검출기 검사 등 공정 자동화를 적용했으며 현재 자동화율은 약 15%로 3년 내 30%까지 높일 계획이다. CU는 매장에서 전자레인지·에어프라이어·오븐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쿠커를 11월까지 500대 설치하고 내년 5000~1만 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BGF리테일이 충북 진천 BGF푸드 식품 제조센터에서 CU의 푸드테크 전략을 공개했다. 밥물부터 매장 조리까지 전 과정에 기술을 적용하고 간편식 품질 개선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전자레인지·에어프라이어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쿠커'를 고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