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tr이 자사 행사인 SaaStr AI Annual 2026의 스폰서별 리드 수를 공개했다. 상위 9개 스폰서(Replit, Lightfield, Aurasell, Salesforce, Rippling, OpenRouter, Google for Startups, Vivun, Lovable)가 합산 8,609건, 평균 957건의 리드를 기록했으며 1위 Replit은 1,423건이었다. SaaStr AI Annual 2027(Agentfest)은 2027년 5월 11~12일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산마테오 카운티 이벤트 센터에…
SaaStr가 자사 제품 Connect의 호스팅 업체를 묻자 AI 에이전트는 상시 구동 웹서버·백그라운드 워커·수분 걸리는 작업 처리 등 요구사항을 먼저 정리한 뒤 Render를 추천했다. Railway, Fly.io, AWS/Google Cloud는 비교 대상에 올랐고 Vercel과 Netlify는 '짧은 웹 요청에 특화돼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제외됐다. 글쓴이는 Render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도 없었지만, Render는 올해 초 15억 달러 가치로 투자를 유치했다고 소개된다.
SaaStr AI는 콜드 아웃바운드엔 Monaco, 웜 아웃바운드엔 Artisan, 윈백 캠페인엔 Agentforce(오픈율 72%), 인바운드엔 Qualified(지난 1년간 200만 달러 이상 성사)를 계속 쓰면서도, 상위 거래처를 위해 자체 AI 마케팅 도구 10K 안에 '프로스펙팅' 기능을 새로 만들었다. 이 도구는 Salesforce·Bizzabo·Marketing Cloud·WordPress·팟캐스트 아카이브·Qualified 등 최소 6개 시스템의 데이터를 모아 계정별 맞춤 피치를 작성하며, 회사는 전체 아웃바운드의…
SaaStr 팀은 자체 AI 에이전트 '10K'의 제안에 따라 그동안 쓰던 Calendly 대신 자체 예약 도구를 Replit에서 약 20분 만에 만들어 스폰서 영업 퍼널 끝단에 붙였다. 이 도구는 예약 시 상대방 맞춤 프로포절 제공, 담당자 자동 배정, 예약 이탈 추적까지 함께 처리해 Calendly로는 할 수 없던 데이터 연결을 가능하게 했다.
SaaStr는 AI 에이전트 '10K'가 하루 3만5000~4만 건의 API 호출을 처리하는데, Salesforce·Atlassian·HubSpot이 에이전트의 API 접근에 과금을 시작하면서 연간 최대 24만 달러에 달하는 비용 견적을 받았다. 10K는 단기적으로 불필요한 호출을 줄이고, 장기적으로는 시스템 데이터를 5달러짜리 Postgres 인스턴스에 미러링해 벤더 API 호출 자체를 줄이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