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등, AI모델 데이터 유출 우려로 사용 제한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과 오픈AI의 일부 대기업 고객사들이 자사 지적재산이 AI 모델 학습에 사용될 것을 우려해 데이터 처리 방식에 대한 확인을 요구하거나 직원들의 모델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앤트로픽이 6월 Fable 모델 정책을 변경해 고객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게 된 것이 발단이 됐다. 통신사 C스파이어는 오픈AI·앤트로픽과 각각 데이터 학습 금지 계약을 맺었지만 기술 사용 데이터 수집 범위에 대한 설명이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항공우주업체 노스롭그루먼은 에어갭 서버에서 오픈소스 AI 모델을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