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로보월드’서 한양대 ERICA 혁신허브 입주기업 모집 현장 접수
국내 최대 로봇산업 전시회 ‘2026 로보월드’ 현장에서 한양대 ERICA 혁신허브 입주기업 모집을 위한 접수와 투자설명회가 진행된다.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 ERICA 등은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홍보 부스를 운영해 로봇·첨단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 여건과 기업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12건 · 직전 14일 6건늘었다
같은 기간 비교한 사이트들의 전체 뉴스는 10,293 → 9,090건. 사이트마다 발행량이 달라진 만큼을 빼고도 1.5배 넘게 앞서거나 뒤처질 때만 늘었다·줄었다고 말합니다.
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19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로봇산업 전시회 ‘2026 로보월드’ 현장에서 한양대 ERICA 혁신허브 입주기업 모집을 위한 접수와 투자설명회가 진행된다.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 ERICA 등은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홍보 부스를 운영해 로봇·첨단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 여건과 기업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2026년 하반기 정기모집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휴머노이드 로봇,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 등 분야의 스타트업 12개 팀을 선발했다. 예비·초기 창업팀 지원 프로그램 '오렌지가든'에 8개 팀, 사업 확장 단계인 '오렌지팜'에 4개 팀이 선정됐으며, 선정팀에는 최대 1년 강남센터 입주와 멘토링이 제공된다. 파트너사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팀당 최대 5억원 규모 초기 투자를 우선 검토하고 팁스(TIPS) 연계도 추진한다.
HD현대일렉트릭과 LG CNS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과 스마트팩토리 혁신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HD현대일렉트릭의 전력·배전기기 기술과 LG CNS의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패키지형 통합 솔루션을 마련하고, 국내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공동 제안·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과제는 로봇, AI 등에 디지털 신분증을 부여해 스마트팩토리와 자율제조 현장에서 AI·로봇의 신원과 권한을 실시간으로 검사하는 보안체계 개발을 핵심으로 한다. 센스톤, 틸론, 디사일로, 아이티스테이션, 서강대학교, 전북대학교 등도 개발에 참여한다.
중소조선연구원이 'OFFSHORE KOREA 2026'에 참가해 경남 거제에 조성된 중소형조선소 생산기술혁신(DX)센터 중심의 기업 지원체계를 소개했다. DX센터는 올해 7월 준공·사용승인을 거쳐 8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중소조선기업이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기 전 성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시험·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키나락스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2026년 기계장비산업기술개발사업(제조기반생산시스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과제는 자동차부품 열간단조의 금형 설계와 생산 공정을 AI로 자율화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는 118억원이며, 세일단조가 주관연구개발기관을 맡는다.
인천테크노파크는 13일 로봇기업 브릴스에서 인천 지역 중소·중견 제조기업 재직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스마트공장 DX 견학'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참가 기업이 스마트공장의 실제 구축·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우수사례를 자사 제조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경남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AI 축제 '2026 The NEXT AI'가 10월 14~16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스마트팩토리부터 피지컬 AI까지 제조와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기업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며, 제조 AI 메카로 부상한 경남의 역량을 알리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