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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12건 · 3개 사이트 · 2개 분야 · 2026.10.01 ~ 2026.10.15

인공지능(AI)테크·IT1일 전

국민 100만명 바이오데이터로 소버린 의료AI 추진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국민의 바이오 데이터 기증을 외환위기 당시 금 모으기 운동에 비유하며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정부는 글로벌 AI·바이오 경쟁에서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의료 혁신을 이끌기 위해 국민 100만명 규모의 바이오 데이터 구축을 추진 중이다. 국민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버린 의료AI를 만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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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테크·IT2일 전

국가AI전략위원 "스펙 대신 AI 포트폴리오 쌓아라"

류정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산업AX·생태계 분과 위원은 AI 시대 모든 직군이 디자이너처럼 포트폴리오로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히 'AI를 잘 쓴다'는 주장만으로는 부족하며, AI로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어 어떤 결과를 냈는지 기록한 'AI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그는 과실연 AI미래포럼 공동의장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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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테크·IT6일 전

해외 AI 보고서, 한국 소버린 AI 전략 소개

글로벌 AI 투자사 에어스트리트캐피털이 발표한 '2026년 AI 현황 보고서'가 한국의 독자 AI 개발과 국내 시장 육성 정책을 소버린 AI 경쟁의 사례로 소개했다. 보고서는 한국의 2026년 AI 예산이 9조 9000억원이며 정부가 2028년까지 GPU 최소 5만장 확보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정부 조달과 AI 바우처를 통한 국내 기업 판로 지원, 독파모·국가 AI 컴퓨팅 인프라·모두의 AI 사업 등이 사례로 제시됐다. 보고서는 투자 규모보다 실제 활용 가능한 기술 확보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평가 기준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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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스마트팩토리산업·비즈니스10월 6일

하정우 부위원장 "AI 모델만 잘해선 3강 못 간다…생태계 전체 키워야"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AI 페스타 2026' 토크쇼에서 한국이 AI 3강이 되려면 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등 인프라부터 산업 AI·피지컬 AI까지 생태계 전체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 지원이 끝난 뒤에도 기업이 성장하려면 공공이 국산 AI 제품·서비스의 '첫 구매자'가 되어 초기 시장과 해외 진출용 실적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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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스마트팩토리산업·비즈니스10월 6일

"메뉴 눌러 쓰는 SW 시대 지났다"…조준희, 산업 특화 AX 전환 강조

조준희 국가AI전략위원회 산업AX·생태계 분과위원장 겸 KOSA 회장이 AI페스타26 AI서밋에서 기존 패키지 SW 기업들이 메뉴 선택형 방식에서 벗어나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업 특화 AX 수행 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 AI 예산이 지난해 약 3조원에서 올해 9조9000억원, 내년 16조4000억원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제조업을 산업AX 핵심 분야로 꼽았고, 자율주행·로봇 등 피지컬 AI 실증 확대와 삼성SDS·LG CNS 등 대형 SI기업의 역할 전환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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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테크·IT10월 2일

이해민 AI수석, CAIO 협의회 주재…부처간 AI 조율 나서

이해민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이 9월 1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제5차 인공지능책임관(CAIO) 협의회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부터 참여 기관이 기존 28개 장관급 기관에 14개 차관급 기관이 추가돼 42곳으로 늘었다. 회의에서는 범정부 AI 입법 방향, 오는 12월 출시 예정인 '모두의 AI', 범정부 데이터 공유,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등이 논의됐다. 국가AI전략위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입법 프레임워크(안)'을 보고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를 위한 공공 API·데이터 개방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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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테크·IT10월 2일

국가AI전략위, 'AI 속도조절론' 세미나서 한국 역할 논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1일 서울 광화문에서 'AI 개발 속도조절론' 세미나를 열고, 미·중 패권 경�9 속에서 한국이 기술 격차 축소와 글로벌 규범 제정을 함께 주도해야 한다는 방안을 논의했다. 하정우 상근 부위원장은 환영사에서 AI 위험성 증가에 따른 속도조절 논의가 있지만, 이로 인해 한국의 AI 역량까지 조절하는 것이 적합한지에 대해 의견이 다양하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AI 경쟁력 확보와 안전 통제 사이에서 한국이 취해야 할 해법이 다각도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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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창업산업·비즈니스10월 1일

포티투마루, AI 개발 '브레이크'보다 안전장치 먼저…국가AI전략위서 공공 AX 제언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회가 1일 '글로벌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조절론' 관련 세미나를 열었고,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패널 토론에서 개발 속도를 일률적으로 늦추기보다 위험 수준별 안전장치와 검증 체계를 갖추는 '위험 기반' 관리를 제안했다. 그는 산업 육성과 안전장치 구축을 함께 추진하고 국제기구를 통한 다자 협력 체계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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