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AI 스마트공장 성과로 국무총리표창 수상
신성이엔지가 AI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제조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이 상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제50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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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가 AI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제조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이 상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제50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수여됐다.
이수화학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2026년 상생형 AI 전환(AX) 선도모델 구축지원사업' 도입 기업으로 선정돼, 주관기업 코오롱베니트와 함께 연속 화학공정용 AI 기반 운전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현장 데이터를 통합하고 시계열 AI 모델을 적용해 공정 이상 징후를 사전 감지하고, 설비 예지보전과 에너지·탄소 배출량 실시간 관리 체계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이수화학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상생형 인공지능 전환(AX) 선도모델 구축지원사업'의 도입기업으로 선정돼 생산 현장의 AI 전환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은 대기업의 제조혁신 역량을 기반으로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전사적 AX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오롱베니트가 주관기업, 한국생산성본부가 협업기관으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