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지로버, 차체 낮춘 전기 그랜드 투어러 'GT' 개발 중
재규어랜드로버가 레인지로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낮은 무게중심을 내세운 순수 전기 그랜드 투어러 '레인지로버 GT'를 개발하고 있다. 프로토타입은 영국에서 벨기에를 거쳐 뉘르부르크링까지 이동하며 장거리 주행 시험을 진행했다. JLR의 새 전동화 플랫폼 EMA를 기반으로 먼저 전기차가 나오고 이후 하이브리드가 추가된다.
qpx.kr/car
재규어랜드로버가 레인지로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낮은 무게중심을 내세운 순수 전기 그랜드 투어러 '레인지로버 GT'를 개발하고 있다. 프로토타입은 영국에서 벨기에를 거쳐 뉘르부르크링까지 이동하며 장거리 주행 시험을 진행했다. JLR의 새 전동화 플랫폼 EMA를 기반으로 먼저 전기차가 나오고 이후 하이브리드가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