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차장·지방국세청장 7명 재산 공개…심욱기 57.1억 최다
7월 8일 고위공무원단 인사로 재산공개 대상이 된 국세청 차장과 6개 지방국세청장의 신고 재산이 10월 23일 공개됐다.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장이 57억1260만원으로 가장 많고, 박해영 차장이 4억1617만원으로 가장 적다. 이번 공개는 7월 2일부터 8월 1일 사이 취임·승진·퇴직 등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82명을 대상으로 한 수시 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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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고위공무원단 인사로 재산공개 대상이 된 국세청 차장과 6개 지방국세청장의 신고 재산이 10월 23일 공개됐다.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장이 57억1260만원으로 가장 많고, 박해영 차장이 4억1617만원으로 가장 적다. 이번 공개는 7월 2일부터 8월 1일 사이 취임·승진·퇴직 등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82명을 대상으로 한 수시 공개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026년 10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7월 2일~8월 1일 사이 신분이 바뀐 고위공직자 82명이 대상이며, 현직 중 최고는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의 161억4200만원이다. 퇴직자 중에서는 이세웅 전 이북5도위원회 평안북도지사가 2759억5100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