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넥스트키친 지분 100% 확보…간편식 기획·개발·유통 일원화
컬리가 관계사 넥스트키친의 잔여 지분 53.6%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확보해 지분율을 100%로 높인다. 교환비율은 1대 6.6이며 신주 33만4926주를 발행하고, 예정일은 12월 7일이다.
컬리가 관계사 넥스트키친의 잔여 지분 53.6%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확보해 지분율을 100%로 높인다. 교환비율은 1대 6.6이며 신주 33만4926주를 발행하고, 예정일은 12월 7일이다.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 정씨가 대표를 맡던 넥스트키친이 주식교환 방식으로 컬리 완전자회사로 편입된다. 정씨는 수습 직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컬리 임원이 신임 대표를 맡는다.
컬리가 간편식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을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100% 자회사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교환비율은 넥스트키친 1주당 컬리 6.6주이며 신주 33만4926주를 발행한다. 컬리는 기존에 넥스트키친 지분 46.4%를 보유하고 있었다.
컬리가 간편식(HMR·RMR) 기획·개발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신주와 주식을 교환하는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교환비율은 넥스트키친 대 컬리 1대 6.6이며 컬리는 보통주 33만4926주를 신규 발행한다.
컬리가 관계사 넥스트키친의 잔여 지분을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 교환비율은 1:6.6으로 컬리는 보통주 33만4926주를 신규 발행하며, 교환일은 12월 7일이다.
컬리가 HMR·RMR 기획·개발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의 잔여 지분 53.6%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교환비율은 넥스트키친 1주당 컬리 6.6주이며, 컬리는 신주 33만4926주를 발행한다.
LG전자 사내벤처 출신 냉각 인프라 스타트업 신선고가 임팩트 투자사 MYSC로부터 Pre-A 투자를 유치했다. MYSC는 아모레퍼시픽이 출자한 펀드를 통해 투자했으며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금은 냉각·단열 기술 고도화와 제품 양산, 신규 사업 확대에 쓰인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미국 우버 테크놀로지스의 독일 딜리버리히어로 인수 관련 기업결합 사전심사를 진행 중이다. 거래가 완료되면 우버는 배달의민족을 포함한 DH의 50개 시장 사업을 확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