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on Lach / Pexels투자·M&A미래에셋증권, 일본 Sanko증권 지분 100% 인수 계약 체결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자회사 US Holdings를 통해 Okasan증권그룹으로부터 Sanko증권 지분 100%를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대금 포함 약 1006억원(120억엔)을 출자하며, 자기매매 사업 보강 후 관계 법령 절차를 거쳐 리테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트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 이 소식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확인할지.
리테일 사업 진출은 관계 법령 절차를 거쳐야 해 실제 시행 시점과 범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단계로 보인다.
원문전문은 원 매체에서
이 글은 데일리팝 기사를 재서술한 요약입니다. 숫자·퍼센트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고, 원문에 없는 숫자가 요약에 나오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원문: 데일리팝 「미래에셋증권, 일본 자기매매부터 리테일까지…Sanko증권 지분 100% 취득 계약」
투자·M&A 소식 더 보기
매쉬업벤처스, AI 커머스 스타트업 테르밋에 시드 투자…'크리에이지'로 판매 콘텐츠 제작 자동화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벤처스가 AI 커머스 테크 스타트업 테르밋에 시드 투자를 진행했다. 투자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테르밋은 AI 마케팅 콘텐츠 에이전트 '크리에이지'로 상세페이지, 썸네일, 배너, 숏폼 영상 제작을 자동화한다.
고려아연 "영풍·MBK, 소모적 여론전 멈춰야"
고려아연이 경영권 분쟁 중인 영풍·MBK파트너스에 소모적 여론전을 멈추라는 입장문을 냈다. 영풍에는 석포제련소 중금속 오염 의혹 관련 수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MBK에는 홈플러스 사태의 경영 책임부터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파운드랜드 창업자, 고든브라더스에 구조 합의 수용 압박
파운드랜드 공동창업자 스티브 스미스가 소유주 고든브라더스에 구조 합의 수용을 공개 호소했다. 동일점 매출이 약 7% 성장했다며 회생 가능성을 주장하고, 도산 시 협력업체까지 포함해 최대 3만개 일자리가 영향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도어대시, 인스타카트 170억 달러 인수 추진...퀵커머스 판도 변화 예고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를 170억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합병이 성사되면 두 플랫폼이 퀵커머스 시장의 77%를 차지하게 되며, 우버·아마존 등 경쟁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방미통위,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변경승인 신청 반려 예정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태광그룹 계열사 티알엔과 티캐스트의 법인합병 변경 승인 신청을 반려할 예정이다. 반복된 보완 요구에도 신청 서류가 미비했다는 이유다.
넥스트증권, 김승연 대표 첫 연임…리테일 서비스 출시 추진
넥스트증권이 이사회에서 김승연 대표이사의 연임을 의결해 새 임기를 2년으로 시작했다. 김 대표는 구글, 틱톡, 토스증권 대표를 거쳐 넥스트증권에 합류했으며 각자대표 체제 후 단독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