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7세대 7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을 국내에 내놓았고, 주력인 740 xDrive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터보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조합해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9.1kg·m를 낸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부드럽게 움직이지만 스포츠 모드에서는 서스펜션이 단단해지고 엔진음이 날카로워지며 성격이 바뀐다. 실내는 파노라믹 iDrive와 동승석 14.6인치 디스플레이, 뒷좌석 31.3인치 시어터 스크린으로 디지털 장비 비중을 크게 높였다.
BMW 코리아가 더 뉴 7시리즈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가솔린 740 xDrive와 전기차 i7 50·60 xDrive, i7 M70 xDrive 등 4개 모델 8개 트림으로 시작하며, 디젤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나중에 합류한다. 가격은 740 xDrive 1억 6,190만 원부터 i7 M70 xDrive 2억 3,500만 원까지다.
BMW코리아가 11월 4일 더 뉴 BMW 7시리즈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부분변경이지만 외관·실내·파워트레인·섀시를 두루 손봤고, BMW의 차세대 비전 '노이어 클라쎄'를 기존 라인업에 처음 적용한 모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가솔린 740 xDrive와 순수전기 i7 3종이 먼저 나오며, i7의 국내 인증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92~508km다.
BMW코리아가 7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을 국내 출시했다. BMW는 차세대 모빌리티 비전 '노이어 클라쎄'를 기존 라인업에 처음 적용한 모델이라고 밝혔으며, 외관·실내·파워트레인·섀시를 함께 손봤다. 가솔린 1종과 전기 3종이 먼저 나오고 가격은 1억6,190만원부터 2억3,5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BMW 코리아가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에 7시리즈 70여 대를 의전 차량으로 운영한다. 출전 선수와 VIP 고객의 숙소·대회장 이동을 쇼퍼 서비스로 지원한다.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MINI 퍼팅 챌린지와 시승 신청 등 현장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BMW 코리아가 10월 16일부터 11월 9일까지 BMW 샵 온라인에서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예약을 받는다. 740 xDrive와 i7 50·60·M70 xDrive 등 4개 트림이 대상이며, 출시 가격은 1억6000만원부터 2억40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후 2026년 내 등록을 마치면 5년/30만km 보증 연장이 무상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