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로보틱스, 2026 로보월드서 모베드 기반 배송·분리수거 로봇 '어필' 공개
가온로보틱스는 2026 로보월드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와 자체 응용 모듈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반 생활지원 로봇 솔루션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배송과 분리수거 요청이 접수되면 관제가 이를 확인하고 로봇이 해당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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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로보틱스는 2026 로보월드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와 자체 응용 모듈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반 생활지원 로봇 솔루션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배송과 분리수거 요청이 접수되면 관제가 이를 확인하고 로봇이 해당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 로보월드'에서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를 가온로보틱스, 위고로보틱스, 로아스 등 국내 로봇기업 3곳과 공유하고 이를 활용한 로봇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베드는 이동 플랫폼을 공통으로 제공하고 협력사가 각자의 기술과 산업 수요에 맞는 상부 모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구조다.
가온그룹 자회사 가온로보틱스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로보월드'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로봇 제품 전시 대신 피지컬 AI 기반 '모베드(MobED) 생활지원 솔루션'으로 배송, 분리수거 등 로봇 서비스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