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 휴머노이드 로봇 국책과제 선정…물류 AX 속도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산업통상부 산하 KEIT가 주관하는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국산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로 물류 전 공정을 자율 수행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31년 3월까지 약 5년간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산업통상부 산하 KEIT가 주관하는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국산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로 물류 전 공정을 자율 수행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31년 3월까지 약 5년간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물류 현장용 국산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자체 개발해 외산 로봇·AI 모델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물류산업의 AI·로봇 기술 자립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이며,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31년까지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산업통상부 산하 KEIT 주관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국산 피지컬 AI 모델을 개발해 외산 로봇·AI 의존도를 낮추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31년 3월까지 진행된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물류 현장용 국산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개발해 외산 의존도를 낮추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31년 3월까지 약 5년간 진행된다.
롯데하이마트가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롯데하이마트는 롯데글로벌로지스와 함께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며, 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이 주관을 맡고 씨소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산업 특화 휴머노이드 로봇을 국내에서 자체 개발해 물류센터에 투입하고, 외산 로봇과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물류 AI 전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기업 맞춤형 AI 개발기업 빅시프트가 부산에서 열리는 'BOUNCE 2026'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페스타에 선정돼 네이버클라우드, 하나은행, 롯데글로벌로지스와 1:1 비즈니스 밋업을 진행한다. 'BOUNCE 2026'은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하는 창업 페스티벌로 10월 7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올해 10주년을 맞았다.